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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한 1박2일 수련회..추억거리 가득

[유준기 학생기자] 신일고 2학년 문화생태체험활동 체험기  


2014년 10월 09일(목) 유준기 학생기자  autoarc10@hanmail.net    뉴스에듀 기사위키트리 기사


신일고등학교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2학년생이 함께 경기권(양평, 청평, 남이섬 일대)으로 문화생태체험활동을 다녀왔다. 


이번 문화생태체험활동은 학교수업의 연장으로 학생들은 진지한 태도로 여행에 임했으며, 항상 질서를 유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또한 공중도덕을 준수하고 모든 행동은 인솔 선생님들의 안내에 따라 진행됐다. 


양평치즈체험마을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평소 경험하기 힘든 치즈와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하고, 본인이 만든 피자를 직접 맛보기도 하며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치즈가 끝도 없이 늘어나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양평 치즈 체험 마을▲ 양평치즈체험마을에서는 치즈와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하고, 본인이 만든 피자를 직접 맛보기도 하며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양평 치즈 체험 마을▲ 치즈만들기 현장체험은 축산농가와 농민들에 대한 고마움을 직접 느껴보는 소중한 기회였다.


양평 레일바이크는 수도권 최초의 레일바이크로, 용문면 삼성리∼양평읍 원덕리 구간(왕복 6.4km)을 왕복한다.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린 점이 매력이다. 철로 한쪽으로는 흑천이 흐르고, 반대편으로는 칠읍산이 있어 산과 개울을 동시에 감상하며 달릴 수 있다. 


양평 레일바이크▲ 양평 레일바이크는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린 점이 매력이다. 철로 한쪽으로는 흑천이 흐르고, 반대편으로는 칠읍산이 있어 산과 개울을 동시에 감상하며 달릴 수 있다.


코스가 은근히 길어서 마지막에 힘들었지만,  맑은 공기 속에서 힘차게 페달을 밟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자연을 즐기기에는 매우 좋은 곳이 아닐까 생각한다. 


남이섬▲ 남이섬 청설모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남이섬은 동물들이 마음대로 뛰어노는 살아있는 자연학습장으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놀거리가 많은 건 아니었지만 자연 속에서 여러 동물들과 자유롭게 시간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 특히 푸른 잔디위에서 뭔가 오물거리고 있는 청설모가 귀여웠다.


 

유준기유준기 학생기자


<유준기 군은 신일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기자입니다. 생명과학/생명공학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Posted by worke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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