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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고 밴드 Whenever, 'YFC 동아리 축제'에서 끼 맘껏 발산


'붉은 노을' '토요일 밤이 좋아' 연주·열창  


2014년 07월 21 (월) 유준기 학생기자  autoarc10@hanmail.net    뉴스에듀 기사 원문



▲ 2014년 YFC 동아리를 뜨겁게 달군 신일고 밴드 'Whenever' / 사진 왼쪽부터 전영우(일렉 객원), 정영훈(건반, 뒷쪽),  최정욱(드럼, 뒷쪽 중앙), 이상현(보컬, 앞쪽 중앙), 안병국(베이스), 유준기(일렉)



'2014년 YFC 동아리 축제'가 7월 19일(토요일 오후 3시) 서울 성동청소년수련관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동아리 축제에는 밴드동아리와 국악동아리, 댄스동아리와 비보잉, 중창단 등이 참여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10번째 행사에는 신일고등학교 2학년 밴드동아리 Whenever가 '붉은 노을', '토요일 밤이 좋아'를 공연, 관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Whenever는 유준기(일렉), 안병국(베이스), 이상현(보컬), 정영훈(건반), 최정욱(드럼), 전영우(일렉 객원)로 구성된 6인조 밴드다. 밴드에서 일렉을 맡았던 본 기자는, 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여러가지 어려움도 많았지만 나름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해 본다.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YFC동아리 축제는 매년 2회씩 열린다. 청소년들이 잠재된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뉴스에듀 = 유준기 학생 기자]



2014 YFC 동아리 축제 포스터 / 사진=서울YFC


<유준기 군은 신일고에 재학중인 학생기자입니다.>  * 유준기의 아이러브 기타

Posted by worke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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