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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자] "학생 맞춤형 진로 교육 도입 시급하다"
미국 교육과 한국 교육의 차이
2014년 03월 16일 (일) 11:44:54유준기 학생기자  autoarc10@hanmail.net

[뉴스에듀] 미국 교육과 한국 교육 시스템의 차이는 무엇이고, 한국 교육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매일경제 신문에 올라온 정진택 교수님(고려대 기계공학부)의 칼럼 '대학 전공선택 자유롭게 하자'를 읽고 생각해 본 질문이다.


일단 한국은 미국에 비해 성적으로 대학 전공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반면 미국 대학의 경우 전공 적합성, 잠재력, 성공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자기소개서와 에세이를 제출하게 하여 전공에 알맞은 인재를 뽑는다.


또한 미국의 경우 전공을 바꿀 기회를 많이 주어 대학에서 여러 분야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전공으로 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고등학교 때 국영수 위주로만 공부하게 한 뒤 수능점수에 맞춰 진로를 결정하라고 한다. 더군다나 대학에 가면 전공을 바꾸기도 힘들어 아예 중도에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이 많다. 


한국이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때 다양하게 직업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마련해줘야 한다.


또한 대학에서 학생을 선발할 때에는 국영수의 점수도 중요하지만, 그 학생이 정말 지원한 학과에 적합한 학생인지를 평가하는 기준의 마련도 시급하다.


아울러 대학 입학 후에도 전과의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여, 학생들이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전공을 선택하도록 도와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유준기 학생기자▲ 한국의 학생들은 좀더 많은 진로체험의 기회가 필요하다. 사진은 고등학교 학년말 시상식 모습 (유준기 학생기자)



 


 


<유준기 군은 신일고에 재학중인 학생기자입니다.>


출처 : 뉴스에듀 


원문 보기 http://newsedu.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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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육과 한국 교육 시스템의 차이는 무엇이고, 한국 교육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매일경제 신문에 올라온 정진택 교수님의 칼럼 ‘대학 전공선택 자유롭게 하자’를 읽고 생각해 본 질문이다.

 

일단 한국은 미국에 비해 점수로 대학 전공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반면 미국 대학의 경우 전공 적합성, 잠재력, 성공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자기소개서와 에세이를 제출하게 하여 전공에 알맞은 인재를 뽑는다.

또한 미국의 경우 전공을 바꿀 기회를 많이 주어 대학에서 여러 분야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전공으로 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고등학교 때 국영수 위주로만 공부하게 한 뒤 진로를 결정하라고 한 후 정작 대학에 가면 전공을 바꾸기도 힘들어 아예 학업을 포기하는 학생이 많다. 

 

한국이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때 다양하게 직업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마련해주고, 대학에서 학생을 선발할 때에는 국영수의 점수도 중요하지만 그 학생이 정말 지원한 학과에 적합한 학생인지를 평가하는 기준의 마련도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대학 입학 후에도 전과의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신이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전공을 택하도록 도와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진택 교수의 자세한 기사는 이쪽으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09&aid=0003130498




Posted by worke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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